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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lobal Residence Index / Unsplash
여행 정보 · 공항

공항에서 잃어버린 여권, 주인에게 바로 돌아간 건 39.8%뿐이에요: 13개 공항 유실물 5년 통계

TripX 확인 · 출처 4곳 · 2026-10-29 확인

핵심 요약

  • 13개 공항 유실물은 2021년 4만1,945건에서 지난해 6만2,376건으로 48.7% 늘었고, 지난해 하루 평균 약 171건이 접수됐어요.
  • 가장 많이 잃어버린 물건은 여권·신분증(3만9,268건)인데, 공항이 주인에게 직접 돌려준 비율은 39.8%였어요.
  • 잃어버리면 바로 공항 안내데스크에 알리고 LOST112를 확인하세요. 카드는 즉시 사용 정지를 요청하세요.
이 글의 순서
  1. 한눈에 보기
  2. 무엇이 나왔나: 5년 새 유실물 48.7% 늘어
  3. 여권·신분증이 1위, 돌아온 건 10건 중 4건도 안 돼요
  4. 누구에게 해당하나요
  5. 잃어버렸다면 이렇게 하세요
  6. 출발 전 체크 목록
  7. 직접 확인해 보기
  8. 자주 묻는 질문
  9. 출처

한국공항공사가 운영하는 전국 13개 공항에 접수된 유실물이 해마다 늘고 있어요. 2021년 4만1,945건에서 지난해 6만2,376건으로 48.7% 많아졌고, 지난해에는 하루 평균 약 171건이 들어왔어요. 5년 동안 가장 많이 잃어버린 물건은 여권·신분증으로 3만9,268건이었지만, 공항이 주인에게 직접 돌려준 비율은 39.8%에 그쳤어요.

이 글은 한국공항공사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황희 의원실에 낸 자료를 다룬 10월 28일 보도(서울경제·이데일리·한국일보·국제신문)를 바탕으로 썼어요. 인천국제공항은 이 통계에 들어 있지 않아요.

한눈에 보기

항목내용
대상한국공항공사 운영 13개 공항 (인천국제공항 제외)
유실물 접수2021년 4만1,945건 → 2025년 6만2,376건 (48.7% 증가)
가장 많은 품목여권·신분증 3만9,268건
직접 반환율휴대전화 83.5% · 지갑·가방 62.9% · 여권·신분증 39.8% · 전자기기 31.1%
잃어버렸을 때공항 안내데스크 → LOST112 조회 · 카드는 즉시 사용 정지

무엇이 나왔나: 5년 새 유실물 48.7% 늘어

2021년부터 2025년까지 13개 공항에 접수된 유실물은 모두 27만797건이에요. 연도별로는 2021년 4만1,945건, 2022년 5만3,147건, 2023년 5만6,064건, 2024년 5만7,265건, 2025년 6만2,376건으로 해마다 늘었어요. 올해도 1~9월에만 4만6,414건이 접수됐어요.

공항별로는 제주공항 9만1,637건, 김포공항 8만7,412건, 김해공항 5만3,254건, 청주공항 1만8,713건, 대구공항 1만18건 순이었어요. 제주·김포·김해 세 곳이 전체의 85.8%를 차지했어요. 운항이 멈춘 무안국제공항은 13개 공항에서 빠졌어요.

여권·신분증이 1위, 돌아온 건 10건 중 4건도 안 돼요

기타 유실물을 빼면 여권·신분증이 3만9,268건으로 가장 많았고 지갑·가방 3만6,050건, 전자기기 1만6,218건, 휴대전화 7,520건이 뒤를 이었어요.

경찰 등 다른 기관을 거치지 않고 공항이 주인에게 직접 돌려준 비율은 5년 평균 36.9%였어요. 품목별로 휴대전화는 83.5%, 지갑·가방은 62.9%가 돌아갔지만 여권·신분증은 39.8%, 전자기기는 31.1%에 머물렀어요. 올해 1~9월 직접 반환율은 32.7%로 더 낮았어요.

공항마다 차이도 커서 김해공항 40.2%, 김포공항 39.3%, 제주공항 32.0%, 청주공항 31.2%였어요. 자료에서는 유실물을 관리하는 자회사 직원이 주운 손가방을 센터에 넘기지 않거나 스카프를 가져가 징계받은 일도 확인됐어요.

누구에게 해당하나요

김포·김해·제주·청주·대구 등 한국공항공사 공항에서 국내선이나 국제선을 타는 사람 모두예요. 여권은 출국 수속, 보안검색, 탑승구 앞 의자처럼 잠깐 꺼냈다 넣는 순간이 많아 놓고 가기 쉬운 물건이에요. 국내선만 타더라도 신분증을 잃어버리면 탑승 절차가 번거로워질 수 있어요.

잃어버렸다면 이렇게 하세요

알아차린 즉시 공항 안내데스크에 도움을 요청하세요. 공항은 습득물이 접수되면 바로 사진을 찍어 공항 홈페이지와 경찰청 유실물 통합포털 LOST112에 올려요. 주인이 확인되면 멀리 사는 사람에게는 착불 택배로 보내 주는 서비스도 있어요.

신용카드·체크카드는 바로 카드사에 연락해 사용 정지와 재발급을 요청하세요.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은 정부24나 가까운 행정복지센터에서 분실 신고와 재발급을 할 수 있어요. 여권을 찾지 못했다면 외교부 여권 안내에서 분실 신고와 재발급 절차를 확인하세요.

출발 전 체크 목록

나만의 출국 전 체크 목록

체크 표시는 이 기기의 브라우저에만 저장되고 어디에도 보내지 않아요. 참고용 · 출처 기준일 2026-10-29 · 최종 확인은 공식 안내

직접 확인해 보기

3문제 퀴즈

1. 5년 동안 공항에서 가장 많이 잃어버린 물건은?

정답과 풀이 보기

정답: 여권·신분증. 여권·신분증이 3만9,268건으로 가장 많았고 지갑·가방 3만6,050건, 휴대전화 7,520건 순이었어요.

2. 공항이 주인에게 직접 돌려준 비율이 가장 높은 품목은?

정답과 풀이 보기

정답: 휴대전화. 휴대전화는 83.5%가 돌아갔지만 여권·신분증은 39.8%, 전자기기는 31.1%였어요.

3. 공항에서 물건을 잃어버렸을 때 먼저 할 일은?

정답과 풀이 보기

정답: 즉시 공항 안내데스크에 요청하기. 공항은 습득물을 바로 사진 찍어 공항 홈페이지와 LOST112에 올리니, 알아차린 즉시 안내데스크에 알리는 것이 좋아요.

참고용 · 출처 기준일 2026-10-29 · 최종 확인은 공식 안내

자주 묻는 질문

공항에서 여권을 잃어버리면 찾을 수 있나요?

찾을 수 있지만 장담하기 어려워요. 5년 동안 접수된 여권·신분증 가운데 공항이 주인에게 직접 돌려준 비율은 39.8%였어요. 알아차린 즉시 공항 안내데스크에 알리는 것이 좋아요.

공항 유실물은 어디서 조회하나요?

공항 홈페이지와 경찰청 유실물 통합포털 LOST112에서 볼 수 있어요. 공항은 습득물이 접수되면 바로 사진을 찍어 두 곳에 올려요.

유실물이 가장 많은 공항은 어디인가요?

5년 동안 제주공항이 9만1,637건으로 가장 많았어요. 이어 김포공항 8만7,412건, 김해공항 5만3,254건 순이었고 세 곳이 전체의 85.8%였어요.

출처

  1. 한국일보 (2026.10.28, 한국공항공사가 황희 의원실에 낸 공항 유실물 자료 보도)
  2. 이데일리 (2026.10.28, 전국 13개 공항 유실물 반환 현황 보도)
  3. 서울경제 (2026.10.28, 공항 유실물 반환율과 분실 시 대처 보도)
  4. 국제신문 (2026.10.28, 김해공항 등 유실물 직접 반환 현황 보도)

확인 날짜

이 글은 위 출처에 공개된 내용을 Global TripX가 정리한 것이에요. 직접 체험한 후기가 아니며, 규정과 일정은 바뀔 수 있으니 출발 전 공식 안내를 다시 확인하세요.

TripX 확인: 이 글의 사실을 아래 출처 원문과 맞춰 본 날짜예요. 규정은 바뀔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