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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Blake Guidry / Unspl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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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행 '에볼라 서약서' 11월 4일 오후 1시 59분부터 1인 1장: 영유아도 각자, 괌·사이판·하와이도 해당

TripX 확인 · 출처 3곳 · 2026-11-03 확인

핵심 요약

  • 한국 시각 11월 4일 오후 1시 59분 이후 출발하는 미국행 항공편은 '최근 21일 안에 민주콩고 체류 없음' 서약서를 내야 탈 수 있어요.
  • 영유아를 포함해 승객 1인당 1장씩 따로 내야 하고, 가족·단체도 대표 한 장으로 대신할 수 없어요.
  • 하와이·괌·사이판과 미국 경유편도 해당하고, 우선 한국 시각 12월 19일까지 시행돼요.
이 글의 순서
  1. 한눈에 보기
  2. 무엇이 새로 정해졌나요
  3. 어떤 항공편, 누가 해당하나요
  4. 언제, 어떻게 내나요
  5. 민주콩고를 거쳤다면: 21일 세는 법
  6. 출발 전 체크 목록
  7. 직접 확인해 보기
  8. 자주 묻는 질문
  9. 출처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행정명령에 따라, 한국 시각 11월 4일 오후 1시 59분 이후 출발하는 미국행 항공편 승객은 최근 21일 안에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을 방문하거나 머문 적이 없다는 서약서를 내야 해요. 대한항공은 이 서약서를 승객 1인당 1장씩 따로 받고, 가족이나 단체라도 대표 한 장으로 낼 수 없다고 밝혔어요. 미국 본토뿐 아니라 하와이와 미국령 괌·사이판행도 해당해요.

이 글은 대한항공 발표를 전한 이데일리·TV조선 보도와, 국내 항공사들의 공지를 함께 전한 한겨레 보도(모두 11월 3일)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CDC 명령의 배경은 앞서 올린 미국행 확인서 글에 담았고, 이 글은 한국에서 출발하는 여행자가 탑승 수속 때 실제로 챙길 점에 집중했어요.

한눈에 보기

항목내용
적용 시작한국 시각 11월 4일 오후 1시 59분 이후 출발편 (미국 동부 표준시 3일 오후 11시 59분)
시행 기간우선 한국 시각 12월 19일까지 (지침에 따라 바뀔 수 있음)
대상 노선미국 본토·하와이·괌·사이판행, 미국 경유 환승편
제출 단위승객 1인당 1장 (영유아 포함, 대표 일괄 제출 안 됨)
제출 시한출발 당일 탑승 수속 전까지, 종이 또는 전자 방식
대리 작성만 18세 미만·장애·고령 등은 보호자나 성인 대리인

무엇이 새로 정해졌나요

적용 시점이 한국 시각으로 정리됐어요. 미국 동부 표준시 3일 오후 11시 59분은 한국 시각 4일 오후 1시 59분이고, 이 시각 이후 출발편부터 적용돼요. 시행 기간은 우선 한국 시각 12월 19일까지이고, 미국 보건 당국의 지침이 바뀌면 달라질 수 있어요. 대한항공은 지침이 바뀌면 다시 안내하겠다고 했어요.

제출 단위도 분명해졌어요. 서약서는 승객 1인당 1장씩 개별로 작성해 내야 하고, 영유아를 포함한 모든 탑승객이 각각 내야 해요. 서약서를 쓰지 않거나 제출을 거부하면 탑승이 제한돼요.

어떤 항공편, 누가 해당하나요

해외에서 출발해 미국으로 가는 모든 항공편이 대상이에요. 한겨레 보도에 따르면 미국 본토 노선을 운항하는 대한항공·아시아나·에어프레미아와, 괌·사이판 노선을 운항하는 진에어·제주항공 등이 승객에게 제출 의무를 공지했어요. 하와이와 미국령 괌·사이판으로 가는 휴가 여행도 빠지지 않아요.

미국 시민권자와 영주권자, 승무원도 제출 대상이에요. 미국을 거쳐 제3국으로 가는 환승객도 똑같이 내야 하니, 미국 경유 항공권이라면 함께 챙기세요.

언제, 어떻게 내나요

서약서는 최근 21일 안에 민주콩고를 방문하거나 머문 사실이 없다고 확인하고 서명하는 공식 진술서예요. 종이 또는 전자 방식으로 쓸 수 있고, 어느 방식으로 받는지는 항공사별로 달라요. 출발 당일 탑승 수속 전까지 항공사에 내야 해요.

만 18세 미만 미성년자나 신체적·정신적 장애, 고령 등으로 직접 쓰거나 서명하기 어려운 승객은 보호자나 권한을 위임받은 성인 대리인이 대신 작성할 수 있어요. 대신 쓰더라도 서약서는 승객마다 한 장이라, 가족 여행이면 함께 가는 사람 수만큼 필요해요.

민주콩고를 거쳤다면: 21일 세는 법

민주콩고 안의 공항에서 비행기를 갈아탔거나, 공항 밖으로 나가지 않고 환승만 한 경우도 체류 이력에 들어가요. 최근 21일 안에 이런 이력이 있으면 미국행 항공편에 탈 수 없어요.

탑승할 수 있는 날은 민주콩고를 떠난 날을 0일 차로 세어 정해요. 떠난 뒤 미국이 아닌 곳에서 21일을 온전히 보낸 다음, 22일 차부터 미국행 항공편을 이용할 수 있어요. 아프리카를 거쳐 미국으로 가는 일정이라면 경유 공항과 날짜를 미리 적어 두세요.

출발 전 체크 목록

나만의 출국 전 체크 목록

체크 표시는 이 기기의 브라우저에만 저장되고 어디에도 보내지 않아요. 참고용 · 출처 기준일 2026-11-03 · 최종 확인은 공식 안내

직접 확인해 보기

내 상황 체크

어디로 가는 비행기인가요?
답별 안내 보기
  • 미국 본토: 대상이에요. 한국 시각 11월 4일 오후 1시 59분 이후 출발편이면 서약서를 내야 탈 수 있어요.
  • 하와이·괌·사이판: 하와이와 미국령 괌·사이판행도 대상이에요. 괌·사이판 노선 항공사도 제출 의무를 공지했어요.
  • 미국을 거쳐 제3국으로: 미국을 거쳐 제3국으로 가는 환승객도 똑같이 내야 해요.
누구와 함께 가나요?
답별 안내 보기
  • 혼자: 내 서약서 1장을 출발 당일 탑승 수속 전까지 내면 돼요.
  • 가족·단체: 대표 한 장으로 낼 수 없어요. 영유아를 포함해 함께 가는 사람 수만큼 따로 준비하세요.
  • 18세 미만 아이와: 아이 몫은 보호자나 권한을 위임받은 성인 대리인이 대신 작성할 수 있어요. 아이 서약서도 따로 1장이에요.
최근 21일 안에 민주콩고를 거쳤나요?
답별 안내 보기
  • 아니요: 체류 이력이 없다고 확인하고 서명하면 돼요.
  • 공항에서 환승만 했어요: 공항 밖으로 나가지 않은 환승도 체류 이력에 들어가요. 떠난 날을 0일 차로 세어 22일 차부터 미국행 항공편을 이용할 수 있어요.

참고용 · 출처 기준일 2026-11-03 · 최종 확인은 공식 안내

3문제 퀴즈

1. 가족 여행이면 서약서는 어떻게 내나요?

정답과 풀이 보기

정답: 영유아를 포함해 1인당 1장씩. 서약서는 승객 1인당 1장씩 개별로 내야 하고, 가족·단체도 대표 한 장으로 낼 수 없어요.

2. 민주콩고를 떠난 뒤 미국행 항공편을 탈 수 있는 날은?

정답과 풀이 보기

정답: 22일 차. 떠난 날을 0일 차로 세고, 미국이 아닌 곳에서 21일을 온전히 보낸 뒤 22일 차부터 탈 수 있어요.

3. 서약서는 언제까지 내야 하나요?

정답과 풀이 보기

정답: 출발 당일 탑승 수속 전까지. 종이 또는 전자 방식으로, 출발 당일 탑승 수속 전까지 항공사에 내야 해요.

참고용 · 출처 기준일 2026-11-03 · 최종 확인은 공식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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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괌·사이판 여행도 에볼라 서약서를 내야 하나요?

네. 미국 본토뿐 아니라 하와이와 미국령 괌·사이판으로 가는 항공편도 대상이에요. 진에어·제주항공 등 괌·사이판 노선 항공사도 제출 의무를 공지했다고 보도됐어요.

아기나 아이도 서약서를 따로 내나요?

네, 영유아를 포함해 승객마다 1장씩 내야 해요. 만 18세 미만은 보호자나 권한을 위임받은 성인 대리인이 대신 작성할 수 있어요.

서약서는 언제까지 내야 하나요?

출발 당일 탑승 수속 전까지 항공사에 내야 해요. 종이나 전자 방식으로 쓸 수 있고, 방식은 항공사별로 달라요.

이 조치는 언제까지 시행되나요?

우선 한국 시각 12월 19일까지 시행될 예정이에요. 미국 보건 당국 지침이 바뀌면 달라질 수 있어요.

출처

  1. 이데일리 (2026.11.03, 대한항공 에볼라 서약서 발표 보도)
  2. 한겨레 (2026.11.03, 국내 항공사 에볼라 서약서 공지 보도)
  3. TV조선 (2026.11.03, 대한항공 발표 보도)

확인 날짜

이 글은 위 출처에 공개된 내용을 Global TripX가 정리한 것이에요. 직접 체험한 후기가 아니며, 규정과 일정은 바뀔 수 있으니 출발 전 공식 안내를 다시 확인하세요.

TripX 확인: 이 글의 사실을 아래 출처 원문과 맞춰 본 날짜예요. 규정은 바뀔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