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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JESTA: 2028년도부터 무비자 방문도 출발 전 온라인 허가

일본은 한국인이 무비자로 자주 가는 나라라서, 앞으로 출발 전에 허가를 받아야 한다는 소식은 그냥 넘기기 어려워요. 일본 정부가 준비 중인 제도의 이름은 JESTA예요.

이 글은 일본 정부의 각의 결정을 다룬 Impress Watch 기사와, 일본 출입국재류관리청 기본계획을 정리한 GoAsia 기사를 바탕으로 했어요. 아직 시작 전인 제도라서, 정해진 것과 정해지지 않은 것을 나눠서 적었어요.

JESTA는 어떤 제도인가요

JESTA는 일본의 전자여행허가 제도예요. 미국의 ESTA처럼, 비행기를 타기 전에 신원과 방문 목적 등을 온라인으로 미리 내고 허가를 받는 방식이에요. 제도가 시작되면 허가가 없는 여행자는 탑승을 거절당할 수 있어요.

언제부터인가요

2026년 3월 10일 일본 정부는 출입국관리법 개정안을 각의에서 결정했어요. 이어 2026년 7월 기본계획에 JESTA를 2028년도에 도입한다는 목표가 담겼어요. ‘2028년도’는 일본의 회계연도 기준이라는 점도 기억해 두세요.

한국도 대상인가요

JESTA의 대상은 비자 없이 짧게 방문하는 여행자예요. 한국은 일본 무비자 국가라서 대상이 될 가능성이 크지만, 확인 시점 기준으로 최종 대상 국가 목록은 발표되지 않았어요. 수수료도 아직 정해지지 않았어요.

지금과 무엇이 달라지나요

지금은 무비자로 90일까지 머물 수 있고, 비짓 재팬 웹(Visit Japan Web)으로 입국 정보를 미리 등록해 QR 코드를 쓰며, 여권에 도장을 받아요. 자료에 따르면 JESTA 이후에는 출발 전 허가 단계가 하나 늘고, 대신 여권 도장을 생략하고 자동 게이트를 쓰는 방향이에요.

지금 할 일

출처

  1. Impress Watch (2026.03.11, 일본 정부 각의 결정, 일본어)
  2. GoAsia (2026.08.01, 일본 출입국재류관리청 기본계획)

확인 날짜

이 글은 위 출처에 공개된 내용을 Global TripX가 정리한 것이에요. 직접 체험한 후기가 아니며, 규정과 일정은 바뀔 수 있으니 출발 전 공식 안내를 다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