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르는 기준
상품을 어떤 기준으로 싣고 어떤 순서로 보여 주는지 적었어요. 아래 숫자는 사이트를 만드는 코드에서 그대로 읽어 와서, 기준이 바뀌면 이 쪽도 함께 바뀌어요.
무엇을 싣나요
- 판매처 공식 정보(상품 이름·사진·포함 사항·출발일)만 옮겨요. 요금은 적지 않아요. 요금과 남은 자리는 판매처 화면에서 확인해요.
- 제휴 프로그램이 있는 판매처의 상품만 실어요. 그래서 모든 판매처·모든 상품을 다루지는 않아요.
- 시크릿 스테이로 소개하는 숙소는 쇼핑 목록에 따로 넣지 않아요.
쇼핑 목록에 넣는 조건
- 아고다 숙소 카드: 아고다가 보여 주는 투숙객 평점 8.0 이상, 리뷰 150개 이상인 곳만, 평점·리뷰 수가 높은 순으로 골라요.
- 마이리얼트립 투어·티켓 카드: 판매가 많은 순으로 찾은 결과 가운데 평점 4.5 이상, 리뷰 20개 이상인 상품만 넣어요 (여행용품은 이 조건을 쓰지 않아요).
평점과 리뷰 수는 판매처가 보여 주는 숫자이고, Global TripX의 평가가 아니에요. 우리가 직접 묵거나 타 본 후기가 아니라서 별점이나 후기를 따로 적지 않아요.
카드 순서는 이렇게 정해요
- 쇼핑 목록은 판매처와 지역을 번갈아 놓아, 한 판매처나 한 나라 상품만 몰려 보이지 않게 해요.
- 실제로 많이 눌리고 예약된 카드가 앞에 올 확률이 조금씩 높아져요. 판매처가 알려 주는 클릭·예약·수익 자료로 계산해요.
- 점수 무게: 클릭 1번을 1로 셀 때, 수익은 단위(USD)마다 10, 주문·예약 1건은 5로 세요. 최근 자료일수록 무겁게 보고(반감기 14일), 한 카드 무게는 0.5배에서 5배 사이로만 움직여요. 자료가 아주 적을 때는 거의 원래 순서 그대로예요.
수익이 점수에 들어가므로, 수수료를 더 많이 만든 카드가 앞에 올 수 있어요. 대신 판매처가 돈을 내고 순서나 자리를 사는 방식은 없어요.
고르는 글(상황별 선택 가이드)
- 방법(예: eSIM·포켓 와이파이·로밍)을 상황별로 나눠 “이런 분께 맞아요 / 안 맞아요 / 아쉬운 점”을 적어요.
- 비교표의 사실은 통신사·공항·운영사 같은 공식 출처에서만 가져오고, 칸마다 출처를 달아요. 가격 칸은 없어요.
- “최고”, “1위” 같은 말 대신 왜 그 상황에 맞는지 근거를 적어요.